양자보안은 미래의 연구과제가 아니라 현재의 전략 과제
한국정보보호학회 양자보안연구회 상반기 워크숍 축사. 초고성능 AI의 등장과 미국의 PQC 전환 가속, 양자기술산업법 개정이 무엇을 말해주는지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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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3편, 단상 6편.
한국정보보호학회 양자보안연구회 상반기 워크숍 축사. 초고성능 AI의 등장과 미국의 PQC 전환 가속, 양자기술산업법 개정이 무엇을 말해주는지 짚었다.
보안특위에서 양자보안 전략을 논의하며 든 생각. 초고성능 AI가 양자위협의 시간축을 앞당기는 지금, 국가 사이버보안 전략도 AI와 양자를 함께 놓고 다시 설계해야 한다.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6) 참관 기록. 학계의 일원으로 편안하게 돌아본 자리에서 양자보안포럼 회장으로 제1회 양자보안컨퍼런스를 열게 된 소회를 남겼다.
제5차 양자보안포럼 참석 기록. 6G-IoT 이동통신이 국가 디지털 생태계의 기간망이 되는 만큼 양자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보안 기술이 필요하다는 발표 내용을 옮겼다.
과기정통부 양자종합계획에서 국가 양자보안 전략은 충분히 부각되지 못했다. 양자내성암호 전환을 2035년 시간표에 맞춘 과제로 재정의하고 보안 아키텍처 전환의 문제로 격상시킨 리포트에 붙인 논평.
국민대 연구팀이 유선 QKD와 무선 PQC를 결합해 5G 단말까지 End-to-End 양자 보안을 구현했다. NIST 표준과 국내 KpqC를 함께 실은 성과에 양자보안포럼 회장으로서 보내는 축하와 응원.
제4차 양자보안포럼 조찬회의. 지난해 PQC·QKD 기술 동향에 머물던 논의를 새해 첫 모임부터 제도와 시장, 실제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산업의 문제로 옮겨보고자 했다.
양자내성암호(PQC) 도입은 암호 방식을 바꾸는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 전체의 부담을 키우는 변화다. NPU가 CPU의 짐을 덜어주는 구조까지 PQC 전환 계획에 들어가야 한다는 논평.
제2차 양자보안포럼에 참석했다. 양자보안에 있어서만큼은 뒤쳐지지 말자고 다짐하며 열심히 공부했다는 짧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