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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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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O협의회, 아주 좋은 제도 같다

국가AI전략위원회에서 열린 범부처 인공지능최고책임자 협의회. 부처 간 이견이 있던 쟁점을 직접 설명해 원만히 조정한 경험을 적으며, 견해 차이가 논의로 풀리는 제도의 쓸모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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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국가AI전략위원회에서 열린 범부처 인공지능최고책임자(CAIO) 협의회. 이 자리에서 부처 간 이견이 존재하던 쟁점에 대해 직접 설명할 기회가 있었는데, 해당 부처가 사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한 덕분에 비교적 원만한 조정에 이를 수 있었다.

정책 조율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견해 차이가 건설적인 논의를 통해 해소되고, 공통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회의였다고 생각한다. CAIO협의회, 아주 좋은 제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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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국가AI전략위원회에서 열린 범부처 인공지능최고책임자(CAIO) 협의회. 이 자리에서 부처 간 이견이 존재하던 쟁점에 대해 직접 설명할 기회가 있었는데, 해당 부처가 사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한 덕분에 비교적 원만한 조정에 이를 수 있었다. 정책 조율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견해 차이가 건설적인 논의를 통해 해소되고, 공통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회의였다고 생각한다. CAIO협의회, 아주 좋은 제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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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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