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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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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양자보안컨퍼런스를 열며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6) 참관 기록. 학계의 일원으로 편안하게 돌아본 자리에서 양자보안포럼 회장으로 제1회 양자보안컨퍼런스를 열게 된 소회를 남겼다.

제1회 양자보안컨퍼런스를 열며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6). 작년에 이어 올해도 VIP가 아닌 학계의 일원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참관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에도 민관 현장에서 활약 중인 KISA 전·현직 분들을 만나 매우 반가웠다.

무엇보다 양자보안포럼 회장으로서 제1회 양자보안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는 동시에 대한민국 양자보안의 미래를 향한 첫 출발을 의미 있게 시작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멀리까지 패널로 함께 해주신 박해룡 단장님, 김창오 PM님, 석우진 책임님, 이옥연 교수님 등 포럼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끝으로 이처럼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보안뉴스 최소영 사장님과 권준 부사장님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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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양자보안컨퍼런스를 열며 첨부 사진 2
제1회 양자보안컨퍼런스를 열며 첨부 사진 3
제1회 양자보안컨퍼런스를 열며 첨부 사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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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6). 작년에 이어 올해도 VIP가 아닌 학계의 일원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참관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에도 민관 현장에서 활약 중인 KISA 전·현직 분들을 만나 매우 반가웠다. 무엇보다 양자보안포럼 회장으로서 제1회 양자보안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는 동시에 대한민국 양자보안의 미래를 향한 첫 출발을 의미 있게 시작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멀리까지 패널로 함께 해주신 박해룡 단장님, 김창오 PM님, 석우진 책임님, 이옥연 교수님 등 포럼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끝으로 이처럼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보안뉴스 최소영 사장님과 권준 부사장님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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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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