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D&A 판교하우스 첫 방문
온다 온다 하다가 미뤄왔던 LIG D&A(구 LIG넥스원) 판교하우스를 처음 찾았다. 환대와 자세한 설명에 고마움을 전하는 짧은 방문 기록.
Topic
논평 10편, 단상 50편.
온다 온다 하다가 미뤄왔던 LIG D&A(구 LIG넥스원) 판교하우스를 처음 찾았다. 환대와 자세한 설명에 고마움을 전하는 짧은 방문 기록.
강원도민일보가 마련한 컨퍼런스에서 좌장을 맡아 강원형 AI 전략을 논의했다. 국가 전략과 지역 전략이 맞물려 구체적인 사업과 제도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남긴 기록.
국내 사이버보안 분야 원로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결혼식. KISA 원장 시절 인생 첫 주례를 섰던 커플과 오랜만에 다시 만난 날의 기록.
국회에서 열린 금융공급망 사이버복원력 세미나 종합토론 좌장을 맡고 남긴 소감. 보안의 축이 예방에서 복원력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복원력 지표는 규제가 아니라 생태계의 언어가 되어야 한다.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보안특위 위원과 보안TF에서 함께한 분들이 국민훈장 석류장과 국민포장을 받았다. 보안특위 위원장으로서 남긴 축하 인사.
첨단AI 디지털의료제품 레드팀 챌린지 제2차 조직위원회 회의에 대회장으로 참석했다. 회의가 끝난 뒤 모듬꼬치에 생맥주 한잔.
차세대 AI 인프라 스타트업 a2sys의 오픈하우스에 다녀왔다. AI 경쟁력은 이제 모델을 넘어 컴퓨팅과 인프라,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자리.
제15회 한국인터넷거버넌스포럼에서 피지컬 AI 세션 좌장을 맡았다. 현실 세계에서 직접 행동하는 AI 앞에서 책임과 안전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다섯 가지 질문으로 논의했다.
판교에서 열린 AI윤리회의를 마치고 곧장 강북으로 이동하며 남긴 한 줄. 하루의 동선만 적힌 짧은 기록이다.
제5회 사람과 디지털포럼 참석 기록. 오전만 듣고 세종으로 떠나야 했던 아쉬움과, 모더레이터로 만난 이상헌 박사의 책에 대한 인상을 함께 적었다.
개인정보보호페어 개회식 참석 기록. 부스를 일일이 돌며 설명을 듣던 신임 국가안보실 3차장의 첫 공식 현장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적었다.
배경훈 부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AI 사회정책포럼이 출범했다. AI를 기술과 산업이 아니라 공공정책의 의제로 다루자는 자리이자, 친정 같은 KISDI와 6년 만에 다시 이어진 자리다.
출범식 현장에서 사진과 함께 남긴 한 줄. 짧은 기록이다.
서강정치학회가 여는 강정인 교수 1주기 추모 세미나 소식을 전하는 짧은 안내 글이다.
과학 및 정보통신의 날에 받은 홍조근정훈장. 직접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과, 지난 20여 년간 함께해 준 분들께 전하는 감사의 글이다.
정보보호포럼과 김·장 법률사무소가 5월 14일 여는 오프라인 세미나 안내. 인공지능기본법 시행을 배경으로 한 자리이며, 참석하려면 사전에 소속과 성명을 알려야 한다.
과기정통부가 진행하는 전국민 AI 경진대회의 일환으로 열리는 2026년 AI 챔피언 대회와 루키 대회 참가자 모집 안내. 참가대상, 트랙, 상금, 접수기간을 대회별로 정리했다.
장애인의 날 기념 제2회 키움런 2026 참가기. 10km에 도전했지만 끝까지 가지 못한 하루와, 함께한 분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기록이다.
AI안보세션 좌장을 맡은 하루의 기록. 논의의 흐름 한가운데에는 여전히 ‘미토스 충격’의 여진이 있었다.
조찬과 오후 회의 사이 빠듯한 시간에 겨우 참석한 개회식. 좋은 분들이 상을 받아 기분 좋았던 짧은 기록이다.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특위 첫 전문가 세미나 참관기. 동형암호가 LLM과 결합되며 ‘활용 가능한 보안 인프라’로 진입하고 있고, AI 시대의 보안은 막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게 쓰게 설계하는 것이라는 기록.
사회분과 위원들과 함께한 제주 워크숍을 마치며 남긴 감사의 글. ‘AI기본사회’라는 국정과제 앞에서 기술의 속도와 사회의 수용 사이 균형을 찾자고 적은 짧은 기록.
‘AI기본사회연구회’ 저녁 모임에서 들은 ‘인공지능과 시민의 권리’ 강연 정리. 설명을 요구할 권리부터 AI 편익에 공정하게 접근할 권리까지, AI 시대 시민권의 확장과 AI기본사회의 구체화 과제를 짚었다.
고려대학교 AI보안연구소 개소식에 다녀와 사진 몇 장과 한 줄만 남긴 짧은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