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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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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마지막 안전장치는 인간이다

조 켄트의 선택을 두고 남긴 짧은 단상. AI가 전장을 계산하고 최적화하는 시대일수록 ‘정확성’이 아니라 ‘정당성’을 묻는 인간 고유의 기준이 남는다고 적었다.

AI 시대의 마지막 안전장치는 인간이다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그가 지키고 싶었던 것은 직업적 양심만이 아니라, 더 이상 무고한 ’섀넌’들이 희생되어서는 안된다는, 슬픈 진실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AI가 전장을 계산하고 최적화하는 시대일수록, 조 켄트의 선택은 ‘정확성’이 아니라 ‘정당성’을 묻는 인간 고유의 기준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준다. 결국 AI 시대의 마지막 안전장치는 기술이 아니라, 그런 양심을 포기하지 않는 인간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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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마지막 안전장치는 인간이다 첨부 사진 2
AI 시대의 마지막 안전장치는 인간이다 첨부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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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지키고 싶었던 것은 직업적 양심만이 아니라, 더 이상 무고한 ’섀넌’들이 희생되어서는 안된다는, 슬픈 진실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AI가 전장을 계산하고 최적화하는 시대일수록, 조 켄트의 선택은 ‘정확성’이 아니라 ‘정당성’을 묻는 인간 고유의 기준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준다. 결국 AI 시대의 마지막 안전장치는 기술이 아니라, 그런 양심을 포기하지 않는 인간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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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페이스북 원문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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