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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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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쟁은 모델 성능만의 문제가 아니다

항저우 알리바바 본사를 방문해 AI 보안·안전 거버넌스와 Qwen 중심 혁신 전략을 듣고 남긴 기록. 규제와 혁신을 함께 밀고 가는 전략이 인상적이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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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알리바바 본사(시시 캠퍼스)를 방문해 마윈(Jack Ma)의 경영 철학과 알리바바가 커머스·클라우드·AI를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해 성장시켜 온 과정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관계자들로부터 알리바바의 AI 보안·안전 거버넌스와 Qwen 중심의 AI 혁신 전략,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및 규제 준수 체계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특히 사이버보안법·데이터보안법·개인정보보호법을 기반으로 AI 안전 프레임워크, 레드팀, AI모델평가, 오픈소스 생태계를 함께 구축하며 규제와 혁신을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이 인상적이었다. AI 경쟁은 이제 모델 성능만이 아니라 거버넌스·보안·클라우드·오픈소스 생태계를 아우르는 종합 경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해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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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알리바바 본사(시시 캠퍼스)를 방문해 마윈(Jack Ma)의 경영 철학과 알리바바가 커머스·클라우드·AI를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해 성장시켜 온 과정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관계자들로부터 알리바바의 AI 보안·안전 거버넌스와 Qwen 중심의 AI 혁신 전략,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및 규제 준수 체계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특히 사이버보안법·데이터보안법·개인정보보호법을 기반으로 AI 안전 프레임워크, 레드팀, AI모델평가, 오픈소스 생태계를 함께 구축하며 규제와 혁신을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이 인상적이었다. AI 경쟁은 이제 모델 성능만이 아니라 거버넌스·보안·클라우드·오픈소스 생태계를 아우르는 종합 경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해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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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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