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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키캡 하나가 불러온 ‘다음’의 기억
업스테이지 대표에게 DAUM 키캡을 선물받았다. 아고라를 중심으로 인터넷 공론장과 디지털 민주주의를 연구하던 시간이 함께 떠올랐다.

ㅎㅎ 업스테이지 김성훈 대표께서 직접 DAUM 키캡을 선물해주셨다. 작은 키캡 하나였지만, 내게는 꽤 많은 기억을 불러왔다.
’다음(DAUM)’이라는 이름은 단순한 포털이 아니라, 아고라를 중심으로 인터넷 공론장과 디지털 민주주의를 연구하며 논문을 썼던 시간, 그리고 다음 열린이용자위원회 활동을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다음’이라는 이름에는 늘 특별한 애착이 있다. 기술은 빠르게 변하지만, 좋은 플랫폼이 사회와 시민을 연결했던 기억은 오래 남는 것 같다. 김대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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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업스테이지 김성훈 대표께서 직접 DAUM 키캡을 선물해주셨다. 작은 키캡 하나였지만, 내게는 꽤 많은 기억을 불러왔다. ’다음(DAUM)’이라는 이름은 단순한 포털이 아니라, 아고라를 중심으로 인터넷 공론장과 디지털 민주주의를 연구하며 논문을 썼던 시간, 그리고 다음 열린이용자위원회 활동을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다음’이라는 이름에는 늘 특별한 애착이 있다. 기술은 빠르게 변하지만, 좋은 플랫폼이 사회와 시민을 연결했던 기억은 오래 남는 것 같다. 김대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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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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