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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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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안보 연구와 연기를 넘나든 인연

몇 년 전 워싱턴 D.C. 월드뱅크 행사에서 만난 선거보안 연구자가 드라마 <대장금>에 출연했던 배우이기도 했다. 연예 기사 하나로 떠오른 반가운 기억.

사이버안보 연구와 연기를 넘나든 인연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최근 강정화 박사 관련 연예 기사를 보고 반가운 기억이 떠올랐다. 몇 년 전 워싱턴 D.C.에서 열린 월드뱅크 행사에서 만났던 사이버안보 전문가였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USC Annenberg School for Communication and Journalism 소속 연구자로, 특히 선거보안(Election Security)을 깊이 연구하고 있었다.

그날 내게 여러 질문을 던지셨는데 워낙 네이티브 스피커라 미국 현지 연구자로만 봤는데. 그런데 알고 보니 과거 드라마 <대장금>에 조연으로 출연했던 배우이기도 했다니. 사이버안보 연구와 연기라는 전혀 다른 영역을 넘나든 이력만큼이나 오래 기억에 남을 흥미로운 인연인 것 같다. 머지않아 사이버보안 행사에 한번 초청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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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정화 박사 관련 연예 기사를 보고 반가운 기억이 떠올랐다. 몇 년 전 워싱턴 D.C.에서 열린 월드뱅크 행사에서 만났던 사이버안보 전문가였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USC Annenberg School for Communication and Journalism 소속 연구자로, 특히 선거보안(Election Security)을 깊이 연구하고 있었다. 그날 내게 여러 질문을 던지셨는데 워낙 네이티브 스피커라 미국 현지 연구자로만 봤는데. 그런데 알고 보니 과거 드라마 <대장금>에 조연으로 출연했던 배우이기도 했다니. 사이버안보 연구와 연기라는 전혀 다른 영역을 넘나든 이력만큼이나 오래 기억에 남을 흥미로운 인연인 것 같다. 머지않아 사이버보안 행사에 한번 초청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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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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