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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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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올 때마다 사람의 온기를 먼저 느끼게 하는 도시

오랜만에 광주 후배들을 만났다. 국가AI전략위원회를 이끌던 분과 국회입법조사처장까지 한자리에 모인 날, 광주가 어떤 도시인지 다시 생각했다.

광주는 올 때마다 사람의 온기를 먼저 느끼게 하는 도시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오랜만에 광주 후배들을 만나 반가운 시간을 보냈다. 이남재 부사장과 공진성 조선대 교수. 광주 시사방송의 대표 얼굴답게 지역에서 가장 활발히 뛰는 ‘인싸’들이다.

마침 얼마 전까지 국가AI전략위원회를 이끄셨던 임문영 의원님과, 광산구청 현장 정책간담회를 위해 광주를 찾은 이관후 국회입법조사처장까지 함께 만나 더욱 뜻깊었다. 특히 임문영 의원님은 두 달여 만에 다시 뵈었는데, 여전히 열정적으로 현장을 누비고 건강한 모습이어서 더욱 반가웠다.

이렇게 여러 반가운 인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일은 흔치 않다. 그래서인지 광주는 올 때마다 사람의 온기를 먼저 느끼게 하는 도시다. 인공지능과 반도체를 두 축으로 광주가 대한민국의 미래 혁신을 이끄는 도시로 더욱 크게 성장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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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광주 후배들을 만나 반가운 시간을 보냈다. 이남재 부사장과 공진성 조선대 교수. 광주 시사방송의 대표 얼굴답게 지역에서 가장 활발히 뛰는 ‘인싸’들이다.

마침 얼마 전까지 국가AI전략위원회를 이끄셨던 임문영 의원님과, 광산구청 현장 정책간담회를 위해 광주를 찾은 이관후 국회입법조사처장까지 함께 만나 더욱 뜻깊었다. 특히 임문영 의원님은 두 달여 만에 다시 뵈었는데, 여전히 열정적으로 현장을 누비고 건강한 모습이어서 더욱 반가웠다.

이렇게 여러 반가운 인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일은 흔치 않다. 그래서인지 광주는 올 때마다 사람의 온기를 먼저 느끼게 하는 도시다. 인공지능과 반도체를 두 축으로 광주가 대한민국의 미래 혁신을 이끄는 도시로 더욱 크게 성장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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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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