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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저택이 중요문화재가 되는구나
시모가모 신사 인근, 미쓰이 가문이 참배 때 머물던 1925년 별장. 에도·메이지·다이쇼의 건축양식이 한 공간에 어우러진 국가 중요문화재다.

교토에서 아직 가보지 못한 곳 찾아보기. 시모가모 신사(下鴨神社) 인근의 구 미쓰이 가문 시모가모 별장(旧三井家下鴨別邸)을 찾았다.
미쓰이 재벌가가 신사 참배 때 머물 휴식처로 1925년에 조성한 저택이다. 에도·메이지·다이쇼 시대의 건축양식이 한 공간에 어우러진 건물로, 현재는 국가 중요문화재(国指定重要文化財)로 지정돼 있다. 재벌 저택이 중요문화재가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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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서 아직 가보지 못한 곳 찾아보기. 시모가모 신사(下鴨神社) 인근의 구 미쓰이 가문 시모가모 별장(旧三井家下鴨別邸)을 찾았다. 미쓰이 재벌가가 신사 참배 때 머물 휴식처로 1925년에 조성한 저택이다. 에도·메이지·다이쇼 시대의 건축양식이 한 공간에 어우러진 건물로, 현재는 국가 중요문화재(国指定重要文化財)로 지정돼 있다. 재벌 저택이 중요문화재가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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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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