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1분 분량
교토에서 가장 산책하기 좋은 곳, 난젠지
비 오는 날 교토 난젠지와 젠린지를 찾았다. 단풍은 절반쯤 물들었고 절정은 다음 주말이라는데, 금각사·은각사보다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꼽고 싶다고 적었다.

비오는 날 교토의 난젠지(南禅寺).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교토의 가을 단풍 명소 난젠지와 젠린지(禪林寺: 에이칸도라고도 불림)에 왔다.
11월 중순부터 12월 초까지가 절정이라 단풍의 물듦은 약 1/2 정도인듯. 안내원의 말씀에 따르면 다음주말이 피크라고 한다.
금각사, 은각사도 좋지만, 또 비도 왔지만 지금까지 교토에 가본 곳 중에서는 가장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꼽고싶다.
Gallery



원문 보기
비오는 날 교토의 난젠지(南禅寺).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교토의 가을 단풍 명소 난젠지와 젠린지(禪林寺: 에이칸도라고도 불림)에 왔다. 11월 중순부터 12월 초까지가 절정이라 단풍의 물듦은 약 1/2 정도인듯. 안내원의 말씀에 따르면 다음주말이 피크라고 한다. 금각사, 은각사도 좋지만, 또 비도 왔지만 지금까지 교토에 가본 곳 중에서는 가장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꼽고싶다.
Source
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페이스북 원문 게시물post id 2514357106192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