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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은 인문학자들과, 법학자들과
12월 13일 디지털소사이어티 문화위원회 학술세미나와 12월 19일 데이터법정책학회 동계학술대회. 두 자리의 좌장을 맡아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되었다는 짧은 안내다.

연말에는 두 개의 세미나 좌장으로 마무리할 것 같다. 하나는 인문학자들과, 다른 하나는 법학자들과 함께한다.
12월 13일(토) 디지털소사이어티 문화위원회 제3차 학술세미나 「AI선진국을 위한 인문학의 역할」, 그리고 12월 19일(금) 데이터법정책학회 동계학술대회 「디지털 위험사회와 AI: 법, 보안, 인프라의 미래」.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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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하나는 인문학자들과, 다른 하나는 법학자들과 하는 두개의 세미나 좌장으로 마무리할 것 같다. 12월 13일(토) 디지털소사이어티 문화위원회 제3차 학술세미나 ‘AI선진국을 위한 인문학의 역할’, 그리고 12월19일(금) 데이터법정책학회 동계학술대회 ‘디지털 위험사회와 AI: 법, 보안, 인프라의 미래’.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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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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