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버지니아를 쥐는 자가 인터넷의 척추를 쥔다
북부 버지니아에 AWS·애저·구글클라우드·메타·오라클의 데이터센터가 가장 빽빽하게 모여 있다. 이곳을 장악하는 자가 인터넷의 척추를 쥔다는 말과 함께, 통신망·전력·행정 속도·산업 생태계가 그 조건이라고 정리했다.

미국 동부 버지니아 주 북쪽에는 AWS, Microsoft Azure, Google Cloud, Meta, Oracle 등 글로벌 IT 거대 기업들의 데이터센터가 가장 밀집해 있다. 그래서 누구든 북부 버지니아를 장악하는 자가 글로벌 인터넷의 척추(Backbone)를 장악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한 주가 아니라 전략적 자산
그래서 버지니아는 단순한 미국의 한 주(State)가 아니라, ‘세계의 디지털 수도(World’s Digital Capital)’이자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전략적 자산(Strategic Asset)’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국제데이터센터권위기구(IDCA)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버지니아가 AI와 디지털 경제의 심장부 역할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이곳에 통신망, 전력, 행정 속도, 산업 생태계가 완벽하게 갖춰진 덕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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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버지니아 주 북쪽에는 AWS, Microsoft Azure, Google Cloud, Meta, Oracle 등 글로벌 IT 거대 기업들의 데이터센터가 가장 밀집해 있다. 그래서 누구든 북부 버지니아를 장악하는 자가 글로벌 인터넷의 척추(Backbone)를 장악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래서 버지니아는 단순한 미국의 한 주(State)가 아니라, ’세계의 디지털 수도(World’s Digital Capital)’이자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전략적 자산(Strategic Asset)’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국제데이터센터권위기구(IDCA)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버지니아가 AI와 디지털 경제의 심장부 역할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이곳에 통신망, 전력, 행정 속도, 산업 생태계가 완벽하게 갖춰진 덕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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