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은 아니지만 방향은 잡혔다
국가AI전략위원회 사회분과 일원으로서 AI행동계획 초안을 본 소회. ‘AI기본사회’를 선언이 아닌 정책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시민사회와의 접점을 만든 것을 전환점으로 꼽고, 완성은 아니지만 방향은 잡혔다고 적었다.
이재흥 이사가 말했듯이, 나도 국가AI전략위원회 사회분과의 일원으로서, 어제 공개된 AI행동계획(액션플랜) 초안을 보며 감회가 크다. ‘AI기본사회’라는 국정과제를 선언이 아닌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일은 쉽지 않았지만, 민주주의 공론장, 공익데이터, 공익AI라는 의제를 통해 현실적인 해법을 모색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이재흥 이사, 홍윤희 이사장, 권오현 대표, 윤석원 대표, 김홍길 대표, 정석윤 변호사, 이수인 대표 등을 비롯한 시민사회와의 접점 형성은 국가AI전략위원회라는 새로운 AI 거버넌스가 AI기본사회 정책 비전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중요한 전환점이었다고 감히 평가하고 싶다.
물론 완성은 아니지만, 분명히 방향은 잡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의견수렴 및 정책 집행의 기나긴 과정이 남아있다. 이제 시민들의 의견이 이 계획을 더 단단하게 만들 차례이다.
끝으로 그동안 분과를 이끄느라 고생하신 유재연 분과장님, 이재흥 이사님, 김정남 교수님께 특별히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
원문 보기
이재흥 이사가 말했듯이, 나도 국가AI전략위원회 사회분과의 일원으로서, 어제 공개된 AI행동계획(액션플랜) 초안을 보며 감회가 크다. ‘AI기본사회’라는 국정과제를 선언이 아닌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일은 쉽지 않았지만, 민주주의 공론장, 공익데이터, 공익AI라는 의제를 통해 현실적인 해법을 모색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이재흥 이사, 홍윤희 이사장, 권오현 대표, 윤석원 대표, 김홍길 대표, 정석윤 변호사, 이수인 대표 등을 비롯한 시민사회와의 접점 형성은 국가AI전략위원회라는 새로운 AI 거버넌스가 AI기본사회 정책 비전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중요한 전환점이었다고 감히 평가하고 싶다. 물론 완성은 아니지만, 분명히 방향은 잡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의견수렴 및 정책 집행의 기나긴 과정이 남아있다. 이제 시민들의 의견이 이 계획을 더 단단하게 만들 차례이다. 끝으로 그동안 분과를 이끄느라 고생하신 유재연 분과장님, 이재흥 이사님, 김정남 교수님께 특별히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
Source
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페이스북 원문 게시물post id 25452431934368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