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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하는 보안에서 연결된 채 통제하는 보안으로
김승주 교수의 칼럼에 붙인 논평. 2025년의 해킹 사고를 개별 실패가 아니라 구조적 전환의 문제로 짚고, 획일적 망분리의 한계를 냉정하게 진단한 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는 글.
김승주 교수의 컬럼. 최근 2025년 일련의 해킹 사고를 단편적 사건이나 일시적 보안 실패로 환원하지 않고, 한국 보안 체계가 직면한 구조적 전환의 문제로 정확히 짚어내신 듯.
특히 획일적 망분리의 한계를 냉정하게 진단하고, 국가 지원 해커라는 질적으로 다른 위협 환경 속에서 ‘연결을 차단하는 보안’이 아니라 ‘연결된 상태에서도 통제 가능한 보안’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불가피함을 명확히 제시해주셨네요. 전적으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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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주 교수의 컬럼. 최근 2025년 일련의 해킹 사고를 단편적 사건이나 일시적 보안 실패로 환원하지 않고, 한국 보안 체계가 직면한 구조적 전환의 문제로 정확히 짚어내신듯. 특히 획일적 망분리의 한계를 냉정하게 진단하고, 국가 지원 해커라는 질적으로 다른 위협 환경 속에서 ‘연결을 차단하는 보안’이 아니라 ‘연결된 상태에서도 통제 가능한 보안’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불가피함을 명확히 제시해주셨네요. 전적으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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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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