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1분 분량
보안은 기술이 아니라 경영의 언어다
아침 CISO포럼에서 들은 이야기. 제로트러스트와 정보보호공시를 이상론이나 규제 부담이 아니라 제한된 예산과 인력이라는 전제 위에서 다시 읽어낸 관점이 인상 깊었다.

오늘 아침 CISO포럼. 보안은 기술이 아니라 경영의 언어라는 메시지가 인상깊었고, 제로트러스트나 정보보호공시를 이상론이나 규제의 부담으로 다루지 않고 제한된 예산과 인력이라는 전제 위에서 맥락을 읽는 통제와 설득을 위한 공시로 재해석한 점도 인상적이었다.
원문 보기
오늘 아침 CISO포럼. 보안은 기술이 아니라 경영의 언어라는 메시지가 인상깊었고 제로트러스트나 정보보호공시를 이상론이나 규제의 부담으로 다루지 않고, 제한된 예산과 인력이라는 전제 위에서 맥락을 읽는 통제와 설득을 위한 공시로 재해석한 점도 인상적이었다.
Source
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페이스북 원문 게시물post id 25931149503163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