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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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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산업과 디지털 주권은 별개가 아니다

김진수 신임 회장의 취임과 이해민 의원의 사이버영토주권상 수상을 축하하며 적은 글. 정보보호 산업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사이버 영토를 지키는 힘이 된다는 생각을 짧게 덧붙였다.

정보보호 산업과 디지털 주권은 별개가 아니다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김진수 신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사이버영토주권상을 수상하신 이해민 의원님께도 깊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러고 보니 정보보호 산업의 도약과 디지털 주권의 확립은 결코 별개의 과제가 아니네요. 정보보호 산업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사이버 영토를 지키는 힘이 되기 때문이죠.

평소 ‘소버린 보안’의 중요성을 일관되게 강조해 오신 김진수 회장님의 리더십 아래, 우리 사이버보안 산업이 한층 더 단단한 기반 위에서 성장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조영철 회장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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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신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사이버영토주권상을 수상하신 이해민 의원님께도 깊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러고보니 정보보호 산업의 도약과 디지털 주권의 확립은 결코 별개의 과제가 아니네요. 정보보호 산업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사이버 영토를 지키는 힘이 되기 때문이죠. 평소 ‘소버린 보안’의 중요성을 일관되게 강조해 오신 김진수 회장님의 리더십 아래, 우리 사이버보안 산업이 한층 더 단단한 기반 위에서 성장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조영철 회장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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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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