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이원태 아카이브

Topic

리더십

논평 3편, 단상 4편.

1 / 1 쪽 · 7편

경청을 넘어, 오케스트레이터로서의 리더십

‘가장 많이 아는 사람’에서 ‘가장 잘 듣는 사람’으로 리더십이 바뀌고 있다는 데 동감한다. 다만 AI 시대에는 경청에서 그쳐서는 안 된다고 본다. 질문하고, 연결하고, 판단하고, 책임지는 사람까지.

관료 포획, 조직이 말하기 시작할 때

개혁가로 들어온 장관이 어느 순간 조직의 언어를 말하기 시작한다. 규제 포획과 다른 ‘관료 포획’의 구조를 맥나마라의 사례로 짚고, 개인의 각오가 아니라 제도로만 막을 수 있음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