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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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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을 넘어, 오케스트레이터로서의 리더십

‘가장 많이 아는 사람’에서 ‘가장 잘 듣는 사람’으로 리더십이 바뀌고 있다는 데 동감한다. 다만 AI 시대에는 경청에서 그쳐서는 안 된다고 본다. 질문하고, 연결하고, 판단하고, 책임지는 사람까지.

‘가장 많이 아는 사람’에서 ‘가장 잘 듣는 사람’으로 리더십의 본질이 바뀌고 있다는 점에 동감한다.

그런데 AI를 많이 사용하면서 느끼는 AI 시대의 리더십은 ‘경청의 리더십’, 즉 ‘가장 잘 듣는 사람’에서만 그쳐서는 안 될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오케스트레이터(Orchestrator)로서의 리더십이 참 중요하다고 본다.

즉 질문을 잘 하는 사람, 여러 지식이나 의견들을 잘 연결하는 사람, 신중하게 잘 판단하고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 또한 AI 기술의 시대에도 인간의 의미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까지로도 확장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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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아는 사람’에서 ‘가장 잘 듣는 사람’으로 리더십의 본질이 바뀌고 있다는 점에 동감. 그런데 AI를 많이 사용하면서 느끼는 AI 시대의 리더십은 ‘경청의 리더십’, 즉 ‘가장 잘 듣는 사람’에서만 그쳐서는 안될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오케스트레이터(Orchestrator)로서의 리더십이 참 중요하다고 본다. 즉 질문을 잘 하는 사람, 여러 지식이나 의견들을 잘 연결하는 사람, 신중하게 잘 판단하고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 또한 AI 기술의 시대에도 인간의 의미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까지로도 확장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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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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