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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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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AI 강국이지만 AI 주권국가는 아니다

AI 활용과 산업 기반은 세계 3위권이지만 모델·GPU·인재는 여전히 해외에 기댄다. 여기에 AI 보안 주권을 하나 더 얹어야 한다고 봤다. 앞으로 2~3년이 골든타임.

한국은 AI 강국이지만 AI 주권국가는 아니다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단순한 투자관련 기사인줄 알았는데 대한민국 AI전략의 구조적 딜레마를 잘 보여주는 것 같다.

즉 한국은 AI 활용과 산업기반에서는 세계 3위권이지만, 정작 AI 가치사슬의 핵심인 모델(Model), GPU(Compute), 인재(Talent)에서는 여전히 해외 의존도가 높아 ’AI 강국’과 ‘AI 주권국가’ 사이에 큰 간극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AI 보안주권을 더해야 한다

그런데 최근 미토스 충격 이후에는 AI보안주권(AI Security Sovereignty)을 하나 더 추가해야 할 것 같다. 독자 AI보안모델, AI 취약점 탐지체계, AI 안전성 평가, AI 공급망 보안 등을 잘 갖추었는가이다.

한국은 이미 ’AI 강국’이다. 그러나 아직 온전한 ’AI 주권국가’는 아니란 것이다. 정말 앞으로 2~3년이 중요한데, HBM-전력-독자모델-AI보안-핵심인재를 동시에 확보하여 “AI 활용국”에서 “AI 주권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기 때문이다.

출처: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5/202605291825482876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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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투자관련 기사인줄 알았는데 대한민국 AI전략의 구조적 딜레마를 잘 보여주는 것 같다. 즉 한국은 AI 활용과 산업기반에서는 세계 3위권이지만, 정작 AI 가치사슬의 핵심인 모델(Model), GPU(Compute), 인재(Talent)에서는 여전히 해외 의존도가 높아 ’AI 강국’과 ‘AI 주권국가’ 사이에 큰 간극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 미토스 충격 이후에는 AI보안주권(AI Security Sovereignty)을 하나 더 추가해야 할 것 같다. 독자 AI보안모델, AI 취약점 탐지체계, AI 안전성 평가, AI 공급망 보안 등을 잘 갖추었는가이다.

한국은 이미 ’AI 강국’이다. 그러나 아직 온전한 ’AI 주권국가’는 아니란 것이다. 정말 앞으로 2~3년이 중요한데, HBM-전력-독자모델-AI보안-핵심인재를 동시에 확보하여 “AI 활용국”에서 “AI 주권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기 때문이다.

*출처: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5/202605291825482876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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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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