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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논평1분 분량

노자와온천 ASTEEDA 살롱에 처음 서다

정책연구자로서 정부와 제도의 관점에서 AI와 보안을 봐 왔지만, 이번에는 경영자들과 직접 이야기했다. 발표보다 세션 전후의 대화에서 더 많이 배웠다는 기록.

노자와온천 ASTEEDA 살롱에 처음 서다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노자와온천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열린 ASTEEDA Executive Salon에 처음으로 등단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그동안 정책연구자로서 정부와 제도, 전략의 관점에서 AI와 보안을 바라보는 일이 많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인들과 자유롭고 솔직하게 대화하면서 현장의 고민과 기대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컨퍼런스가 아니라 신뢰의 플랫폼

특히 ASTEEDA가 단순한 컨퍼런스가 아니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경영자들이 신뢰를 바탕으로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발표와 토론 못지않게 세션 전후의 대화와 네트워킹에서 많은 배움이 있었다.

그만큼 AI 시대의 보안과 신뢰는 결국 기술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람과 사람, 기업과 기업, 국가와 국가를 연결하는 신뢰의 문제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초대해 주신 하야카와 대표, 김상이 대표 등 관계자 여러분, 함께 토론해 주신 마츠모토 씨 등 패널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정책과 현장, 기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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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와온천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열린 ASTEEDA Executive Salon에 처음으로 등단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그동안 정책연구자로서 정부와 제도, 전략의 관점에서 AI와 보안을 바라보는 일이 많았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인들과의 자유롭고 솔직한 대화를 통해 현장의 고민과 기대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특히 ASTEEDA가 단순한 컨퍼런스가 아니라 경영자들이 신뢰를 바탕으로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플랫폼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발표와 토론 못지않게 세션 전후의 대화와 네트워킹에서 많은 배움이 있었다. 그만큼 AI 시대의 보안과 신뢰는 결국 기술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 기업과 기업, 국가와 국가를 연결하는 신뢰의 문제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초대해주신 하야카와 대표, 김상이 대표 등 관계자 여러분, 함께 토론해 주신 마츠모토 씨 등 패널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정책과 현장, 기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ASTEEDA #ExecutiveSalon #노자와온천 #AI #AISecurity #Trust #한일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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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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