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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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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시대 가옥과 운하, 구라시키 미관지구

아침 일찍 교토역을 출발해 오카야마를 거쳐 구라시키 미관지구에 도착했다. 고즈넉한 거리를 둘러본 뒤 근사한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에도시대 가옥과 운하, 구라시키 미관지구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아침 일찍 교토역을 출발해 오카야마(岡山)를 거쳐 구라시키 미관지구(倉敷美観地区)에 도착했다. 에도시대 전통 가옥과 운하가 어우러진 국가 지정 중요건물보존지구다. 고즈넉한 거리를 둘러본 뒤, 근사한 카페에서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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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시대 가옥과 운하, 구라시키 미관지구 첨부 사진 2
에도시대 가옥과 운하, 구라시키 미관지구 첨부 사진 3
에도시대 가옥과 운하, 구라시키 미관지구 첨부 사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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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교토역을 출발해 오카야마(岡山)를 거쳐 구라시키 미관지구(倉敷美観地区)에 도착했다. 에도시대 전통 가옥과 운하가 어우러진 국가 지정 중요건물보존지구다. 고즈넉한 거리를 둘러본 뒤, 근사한 카페에서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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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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