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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시대 가옥과 운하, 구라시키 미관지구
아침 일찍 교토역을 출발해 오카야마를 거쳐 구라시키 미관지구에 도착했다. 고즈넉한 거리를 둘러본 뒤 근사한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아침 일찍 교토역을 출발해 오카야마(岡山)를 거쳐 구라시키 미관지구(倉敷美観地区)에 도착했다. 에도시대 전통 가옥과 운하가 어우러진 국가 지정 중요건물보존지구다. 고즈넉한 거리를 둘러본 뒤, 근사한 카페에서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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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교토역을 출발해 오카야마(岡山)를 거쳐 구라시키 미관지구(倉敷美観地区)에 도착했다. 에도시대 전통 가옥과 운하가 어우러진 국가 지정 중요건물보존지구다. 고즈넉한 거리를 둘러본 뒤, 근사한 카페에서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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