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기지 않고 구워내는 야키 미소카츠
구라시키 현지인이 즐겨 찾는 미소카츠 우메노키. 오븐에 구운 돈카츠와 30년 넘게 이어온 특제 된장 소스가 잘 어울린다. 손님 90%가 시키는 대표 메뉴다.

구라시키(倉敷)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돈카츠 맛집 ‘미소카츠 우메노키(みそかつ梅の木)’. 이곳의 명물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내는 독특한 ‘야키 미소카츠(焼くみそカツ)’다.
둥글고 도톰한 카츠는 담백하면서도 촉촉하고, 30년 넘게 이어온 달콤하고 진한 특제 된장 소스와 잘 어울린다. 손님의 약 90%가 주문할 만큼 대표 메뉴인데 “미슐랭 가이드 교토·오사카+오카야마 2021”에서 미슐랭 플레이트에 선정된 곳으로, 별을 받은 식당은 아니지만 미슐랭 기준을 충족한 좋은 음식점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구라시키역과 미관지구 사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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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시키(倉敷)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돈카츠 맛집 ‘미소카츠 우메노키(みそかつ梅の木)’. 이곳의 명물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내는 독특한 ‘야키 미소카츠(焼くみそカツ)’다. 둥글고 도톰한 카츠는 담백하면서도 촉촉하고, 30년 넘게 이어온 달콤하고 진한 특제 된장 소스와 잘 어울린다. 손님의 약 90%가 주문할 만큼 대표 메뉴인데 “미슐랭 가이드 교토·오사카+오카야마 2021”에서 미슐랭 플레이트에 선정된 곳으로, 별을 받은 식당은 아니지만 미슐랭 기준을 충족한 좋은 음식점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구라시키역과 미관지구 사이에 있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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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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