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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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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행동계획이 실행 국면에 들어섰다

국무회의에서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 추진현황이 보고됐다. 보안TF가 준비해온 화이트해커 활용 과제와 CVD/VDP 로드맵이 7대 과제에 포함되며, 선언이 아니라 일정과 책임 주체를 갖춘 단계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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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무회의에서 국가AI전략위원회 임문영 부위원장이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 수립 추진현황을 보고하며, AI 행동계획이 본격적인 이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공식화했다.

특히 인공지능 행동계획 7대 주요 과제 가운데 하나로, 보안TF가 수개월간 준비해온 ‘화이트해커 활용 예방 중심 보안체계 전환’ 과제가 포함되어, 취약점 신고·조치·공개 제도(CVD/VDP)를 제도화하는 로드맵이 보고되었다.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 중 CVD/VDP 도입 로드맵을 발표하고, 2026년 시범사업을 거쳐 2027년에는 법·제도 개선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는 사후 대응 중심의 보안에서 벗어나, 민간 화이트해커의 합법적 참여를 통해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발견·차단하는 구조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오늘 보고를 계기로 AI 행동계획이 더 이상 선언이나 구상이 아니라, 실제 일정과 책임 주체를 갖춘 ‘실행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감회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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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무회의에서 국가AI전략위원회 임문영 부위원장이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 수립 추진현황을 보고하며, AI 행동계획이 본격적인 이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공식화했다. 특히 인공지능 행동계획 7대 주요 과제 가운데 하나로, 보안TF가 수개월간 준비해온 ‘화이트해커 활용 예방 중심 보안체계 전환’ 과제가 포함되어, 취약점 신고·조치·공개 제도(CVD/VDP)를 제도화하는 로드맵이 보고되었다. 이에 따라 2026년 1분기 중 CVD/VDP 도입 로드맵을 발표하고, 2026년 시범사업을 거쳐 2027년에는 법·제도 개선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는 사후 대응 중심의 보안에서 벗어나, 민간 화이트해커의 합법적 참여를 통해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발견·차단하는 구조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오늘 보고를 계기로 AI 행동계획이 더 이상 선언이나 구상이 아니라, 실제 일정과 책임 주체를 갖춘 ‘실행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감회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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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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