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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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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보안은 미래의 연구과제가 아니라 현재의 전략 과제

한국정보보호학회 양자보안연구회 상반기 워크숍 축사. 초고성능 AI의 등장과 미국의 PQC 전환 가속, 양자기술산업법 개정이 무엇을 말해주는지 짚었다.

양자보안은 미래의 연구과제가 아니라 현재의 전략 과제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오늘 오전 2026 한국정보보호학회 양자보안연구회 상반기 워크숍에서 양자보안포럼 회장 자격으로 축사를 했다. 오늘 행사엔 양자보안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다 모였는데, AI 혁명과 양자혁명이 동시에 진행되는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자리였다.

최근 초고성능 AI의 등장과 미국의 양자내성암호(PQC) 전환 가속정책은 양자보안이 더 이상 미래의 연구과제가 아니라 국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좌우하는 현재의 전략 과제임을 말해준다. 특히 최근 양자기술산업법 개정(2026.6)으로 양자보안체계 구축 의무화와 최신 AI 보안위협 대응이 입법·정책에 본격 반영되고 있다는 점도 매우 의미 있다.

이제는 정부 주도의 양자기술 인프라 투자와 함께 국내 양자보안 기업을 중심으로 한 민간 주도의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 그리고 PQC 전환·표준·인증·인력양성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정책 논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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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2026 한국정보보호학회 양자보안연구회 상반기 워크숍에서 양자보안포럼 회장 자격으로 축사를 했다. 오늘 행사엔 양자보안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다 모였는데, AI 혁명과 양자혁명이 동시에 진행되는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자리였다. 최근 초고성능 AI의 등장과 미국의 양자내성암호(PQC) 전환 가속정책은 양자보안이 더 이상 미래의 연구과제가 아니라 국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좌우하는 현재의 전략 과제임을 말해준다. 특히 최근 양자기술산업법 개정(2026.6)으로 양자보안체계 구축 의무화와 최신 AI 보안위협 대응이 입법·정책에 본격 반영되고 있다는 점도 매우 의미 있다. 이제는 정부 주도의 양자기술 인프라 투자와 함께 국내 양자보안 기업을 중심으로 한 민간 주도의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 그리고 PQC 전환·표준·인증·인력양성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정책 논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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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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