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I 경쟁력을 이끄는 네 명의 창업자
딥시크·문샷·즈푸·미니맥스 창업자들의 이력은 중국 AI의 부상이 개별 기업의 성공을 넘어 인재·대학·연구기관·자본이 연결된 생태계의 산물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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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0편, 단상 7편.
딥시크·문샷·즈푸·미니맥스 창업자들의 이력은 중국 AI의 부상이 개별 기업의 성공을 넘어 인재·대학·연구기관·자본이 연결된 생태계의 산물임을 보여준다.
문샷 AI의 네 창업자는 모두 칭화대 출신이다. Kimi의 경쟁력 뒤에는 동문·사제·연구·우정으로 오래 축적된 인재 네트워크가 있다.
차세대 AI 인프라 스타트업 a2sys의 오픈하우스에 다녀왔다. AI 경쟁력은 이제 모델을 넘어 컴퓨팅과 인프라,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자리.
AI 보안 스타트업의 천재들과 함께한 즐거운 와인 파티. 한 줄짜리 짧은 기록.
전자신문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 AI 보안 특강 현장에서 이름으로만 알던 AI스페라 대표를 처음 만났다. 공격 표면 관리(ASM)의 접근이 AI 시대 보안의 방향을 잘 보여준다는 기록.
KISA로 떠난 뒤 거의 6년 만에 최재홍 교수의 학식 네트워크에 합류했다.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받은 인상과 다음 만남의 약속을 담은 짧은 기록이다.
일주일 만에 같은 스타트업을 두 차례 방문했다. Meta가 주목하는 회사라며 대박을 기원한 짧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