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이원태 아카이브

Topic

보안예산

논평 2편, 단상 6편.

1 / 1 쪽 · 8편

사고 전에 무엇을 더 갖게 되는가

과징금 경감은 이미 존재하는 사후적 보험 장치일 뿐 선제적 보안 투자를 끌어내지 못한다. 인센티브의 방향이 ‘사고 후 얼마나 덜 맞을까’에서 ‘사고 전에 무엇을 더 갖게 되는가’로 바뀌어야 한다는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