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로 간다
욕지도로 가는 길에 남긴 한 줄.
Topic
논평 4편, 단상 72편.
욕지도로 가는 길에 남긴 한 줄.
통영 서호시장 입구의 원조시락국. 시래기를 된장으로 양념해 멸치나 소고기 육수에 넣고 끓인 통영 별미로, 회전이 빨라 줄 설 필요 없이 빈자리에 앉으면 된다.
미륵산 정상에 올라 한산도 앞바다를 내려다본 짧은 기록.
1년 전의 약속을 지키러 고양에서 김포, 사천을 거쳐 통영까지 달려가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다. 통영항에서 충무김밥으로 점심을 먹은 짧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