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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Topic

예술

논평 1편, 단상 7편.

1 / 1 쪽 · 8편

북촌 골목의 작은 작업실

북촌 골목의 작은 작업실에는 여전히 화가가 앉아 계신다. 층층이 쌓인 엽서 스케치의 선들 사이로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과는 다른 결의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는 짧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