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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Topic

일본

논평 9편, 단상 66편.

4 / 4 쪽 · 75편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여기에 없다

아이 겨울옷을 전하러 교토 집에 들렀다가 혼자 가모가와와 다카세 강가를 걸었다. 관광객이 몰린 단풍 명소를 비켜난 한적한 강변에서 깊어지는 가을을 본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