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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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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록

가장 최근 글이 맨 위다. 긴 논평은 크게, 짧은 단상은 조밀하게 놓았다.

27 / 27 쪽 · 총 641편

허니팟 활동에도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허니팟이 오히려 침해 경로가 된 사건 기사에 붙인 논평. 민감정보 처리 금지와 격리·로깅 요건, 사고보고 의무를 담은 가이드라인이 필요하고 취약점 공개 제도·정보공유 체계와 연계해야 한다고 봤다.

숭실AX비전 선포식에 다녀와서

숭실AX비전 선포식 참석 기록. 숭실AI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임종인 교수에게 축하를 전하고, 20년 만에 옛 청와대 동료를 만난 이야기를 덧붙였다.

AGI 집착 버리고 특화 AI에 집중하라

게리 마커스의 뉴욕타임스 기고를 정리한 글. AI 파일럿의 95%가 수익을 내지 못했다는 MIT 연구를 근거로 범용 AI 경쟁을 비판하고 특화 AI로의 전환을 제안한 내용을 옮겼다.

보안TF 회의에서 들은 IITP 업무보고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TF 회의 기록. AI 시대 국가 사이버보안 패러다임을 전환하려는 과기정통부의 구상을 읽을 수 있는 흥미로운 사업 보고였다고 적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과의 간담회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과의 간담회 기록. AI 기반 디지털 성범죄 대응 등 현안이 많아 돕고 싶은 부처라며, 다음에는 AI전략위원회 차원에서 제대로 정책 소통을 하겠다고 적었다.

디소브리핑 1회, 아시아의 AI 수도

김우창 국가AI정책비서관이 나온 디소브리핑 1회를 소개한 글. 블랙록 MoU 막전막후와 AI G3 달성 전략, AI기본사회의 의미를 다룬다며 볼 이유를 항목으로 적었다.

NAIS는 AGI 연구기관이 아니다

400억 규모 NAIS를 AGI 연구기관으로 혼동한 보도를 바로잡은 글. NAIS는 AI를 활용한 과학 혁신을 담당하는 기관이고 국가 AGI·초지능 연구소는 별도 프로젝트로 준비 중이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