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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Topic

문화

논평 7편, 단상 27편.

2 / 2 쪽 · 34편

인문학과 시민사회, 두 접점 사이에서

인공지능과 인문학 세미나 종합토론 좌장을 맡은 날의 기록. AI 정책을 논의하며 인문학자들과 시민사회라는 두 접점 사이에서 긴장과 조율을 맡게 된다고 적고, 그 협력을 정책 성과로 잇는 설계가 남았다고 봤다.

K-콘텐츠 AI 전략을 위한 첫 간담회

국가AI전략위원회 사회분과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K-콘텐츠 AI 전략 간담회를 가졌다. 오래전 함께 일했던 문체부 식구들을 다시 만나 친정에 온 느낌이었다는 기록이다.

맥주바에서 들은 옛날 노래들

김상이, 티오리 박세준 대표가 마련한 송년회식 뒤 들른 맥주바. 스모키와 제임스 테일러, 앰브로시아, 이글스의 옛 노래를 차례로 들었던 밤의 짧은 기록.

550년 된 소바집 문 앞의 소금

교토의 550년 넘은 소바집 혼케 오와리야. 액운을 쫓는다는 ‘모리지오’ 소금 그릇 이야기와, 소금을 뿌려 나쁜 기운을 막는 풍습이 우리와도 닮았다는 관찰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