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에서 에키벤으로 늦은 점심
신칸센 안에서 에키벤으로 늦은 점심을 해결한 한 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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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 글이 맨 위다. 긴 논평은 크게, 짧은 단상은 조밀하게 놓았다.
신칸센 안에서 에키벤으로 늦은 점심을 해결한 한 줄 기록.
나리타 익스프레스에서 신칸센으로 갈아타기 전 잠시 들른 도쿄역. 매일 오듯 하던 곳인데 벌써 6-7년 전이었다.
새벽 일찍 AI 시큐리티 세션 토론을 하러 도쿄로 떠나며 남긴 한 줄. ASTEEDA Executive Salon 2026.
발표를 들으며 남긴 한 줄. 목소리가 높아 귀가 아팠다는 짧은 농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본 데이미안 허스트 개인전. 작가가 1965년생이라는 사실 앞에서 잠시 멈춰 섰다.
부경대 차재권 교수가 부산시장 인수위원장에 위촉됐다. 부산 발전을 향한 고민을 가까이서 봐 온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와 응원.
45개 부처 457개 사업에 4.6조 원이 투입되는 공공 AX. 확산 속도에 비해 보안은 설계 단계에 내재화되지 못하고 사후 점검에 머물러 있다는, 회의를 마치고 남긴 기록.
2028년 미국 대선은 AI가 만들어낸 부와 권력, 위험을 누가 통제할 것인가를 두고 겨루는 첫 선거가 될 가능성이 크다. 한국 정치의 엘리트 구조도 함께 바뀔 것이라는 전망.
서촌에서 청와대, 북촌, 경복궁을 거쳐 다시 서촌으로. 열심히 걸었는데 1만 1천 보밖에 안 됐다. 삼청동 수제비집은 여전히 북새통이었다.
제주에서 KISA 단장 세 분을 만났다. 다음에 볼 때까지 건강하시길 바라는 짧은 인사.
오랜만에 들른 제주 도두항. 순옥이네명가와 도두해녀의 집 사이에서 고민한 한 줄.
오동환 단장의 진행으로 에이전틱 AI 취약점 분석과 N2SF, 제로트러스트를 공부한 자리.
정보보호학회 CPS보안워크숍에서 특강을 했다. 귀한 자리에 초청해 주신 서정택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는 짧은 기록.
이재명 정부 1년의 AI 정책을 두고 나눈 좌담. 국가 AI 전략의 뼈대를 세운 1년으로 평가하면서, 앞으로는 중소·중견기업 AX와 보안 강화로 무게중심을 옮겨야 한다고 말했다.
2019년 이후 오랜만에 차량이 방전됐다. 긴급출동을 부르고 배터리까지 교체하면서 든 생각을 한 줄로 남겼다.
앤트로픽이 ‘안전한 미토스’를 일반공개로 돌렸다. 안전장치가 확보됐기 때문이라고만 보기에는 설명이 부족하다. 경쟁 모델의 등장과 동맹국의 선택지 확대가 함께 작동한 결과로 읽었다.
AI 활용과 산업 기반은 세계 3위권이지만 모델·GPU·인재는 여전히 해외에 기댄다. 여기에 AI 보안 주권을 하나 더 얹어야 한다고 봤다. 앞으로 2~3년이 골든타임.
구글 클라우드가 Gemini와 Wiz, CodeMender, Mandiant를 통합한 자율형 사이버보안 플랫폼을 공개했다. 수주 걸리던 취약점 대응을 수시간~수일로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아침 양자보안포럼에서 금융권 PQC 적용 사례를 들었다. 양자내성암호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연구주제가 아니며, 이제는 AI보안과 결합한 QAI를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적었다.
존경하는 국민대 교수님들과 함께한 자리. 사진과 함께 남긴 한 줄.
서울대 미래전연구센터 특강. 육군 소령급 장교 80여 명과 미토스 충격 이후의 AI 보안 위협을 놓고 토론했다. 자율무기와 국제인도법 이야기까지 이어졌다.
2차 레드팀 챌린지의 첫 준비 모임을 열었다. 의료기기와 식약처에 한정하지 않고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보건복지부, 과기정통부를 아우르는 형태로 확장하기로 했다.
CAMP 참여를 고민하는 외국인에게 보낸 답변. KISA가 운영하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 네트워크가 이제는 디지털 외교 플랫폼으로 성숙했다고 적었다.
국내 프론트엔드 생태계를 노린 '미니 샤이-훌루드' 관련 기사를 공유한 짧은 기록. 코딩 에이전트 자체가 공격자의 통로가 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링크 한 줄로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