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조강연만 듣고 떠난 사람과 디지털포럼
제5회 사람과 디지털포럼 참석 기록. 오전만 듣고 세종으로 떠나야 했던 아쉬움과, 모더레이터로 만난 이상헌 박사의 책에 대한 인상을 함께 적었다.
Topic
논평 0편, 단상 161편.
제5회 사람과 디지털포럼 참석 기록. 오전만 듣고 세종으로 떠나야 했던 아쉬움과, 모더레이터로 만난 이상헌 박사의 책에 대한 인상을 함께 적었다.
점심 먹으러 정동길을 걸어가던 길에 이문세 노래가 흘러나왔다. 한 줄로 남긴 짧은 기록.
노자와온천 마을 중심가의 소바집에서 튀김과 소바로 점심. 사진과 함께 남긴 한 줄.
노자와온천 마을 곳곳의 나무기둥에 새겨진 남녀 얼굴 조형물. 마을 입구를 지키고 여행자의 안전을 비는 도소진 신앙에 대해 적었다.
신칸센 안에서 에키벤으로 늦은 점심을 해결한 한 줄 기록.
나리타 익스프레스에서 신칸센으로 갈아타기 전 잠시 들른 도쿄역. 매일 오듯 하던 곳인데 벌써 6-7년 전이었다.
새벽 일찍 AI 시큐리티 세션 토론을 하러 도쿄로 떠나며 남긴 한 줄. ASTEEDA Executive Salon 2026.
발표를 들으며 남긴 한 줄. 목소리가 높아 귀가 아팠다는 짧은 농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본 데이미안 허스트 개인전. 작가가 1965년생이라는 사실 앞에서 잠시 멈춰 섰다.
부경대 차재권 교수가 부산시장 인수위원장에 위촉됐다. 부산 발전을 향한 고민을 가까이서 봐 온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와 응원.
서촌에서 청와대, 북촌, 경복궁을 거쳐 다시 서촌으로. 열심히 걸었는데 1만 1천 보밖에 안 됐다. 삼청동 수제비집은 여전히 북새통이었다.
제주에서 KISA 단장 세 분을 만났다. 다음에 볼 때까지 건강하시길 바라는 짧은 인사.
오랜만에 들른 제주 도두항. 순옥이네명가와 도두해녀의 집 사이에서 고민한 한 줄.
2019년 이후 오랜만에 차량이 방전됐다. 긴급출동을 부르고 배터리까지 교체하면서 든 생각을 한 줄로 남겼다.
존경하는 국민대 교수님들과 함께한 자리. 사진과 함께 남긴 한 줄.
흐린 날 저녁 간만에 찾은 이마리, 창가에서 북악산 방면 서촌 한옥 지붕을 내려다본 기록. 고양이 한 마리가 외롭게 앉아 있던 장면을 짧게 적어 둔 단상이다.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연등행사와 조계사 경내 풍경을 담은 사진 기록. 글은 한 줄뿐이고 나머지는 사진이 대신하는, 그날의 자리를 남겨 둔 짧은 기록이다.
날이 풀리자 경복궁 옆 효자로의 카페들이 문을 활짝 열었다. 밖에 놓인 작은 의자와 테이블마다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은 늦은 오후 풍경을 담은 짧은 기록이다.
시민의 광장을 차지한 구조물이 하나에서 둘로 늘었다. 하나도 오래 견디기 힘들었는데, 최소한 상호대체가 전제 아니었냐고 되묻는 세 문장짜리 짧은 단상이다.
줄 서서 먹는 집에서 장어구이로 점심을 해결한 기록. '역시 줄 서는 집답네, 싸고 맛있다'는 한 줄 평이 전부인, 사진 몇 장과 함께 남긴 아주 짧은 메모다.
KISIA CEO 조찬세미나에서 발표한 뒤 남긴 짧은 인사. 자리를 마련해 준 회장님과 함께한 보안기업인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두 문장짜리 기록이다.
점심을 먹고 해운대를 걸었다. 사진 몇 장이 붙은 짧은 기록.
광안대교를 담은 사진 몇 장.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 축사를 위해 부산 벡스코를 찾았다. 초대해준 분들에게 남기는 짧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