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는 핵심 전략 인프라다
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 AI데이터센터 기술심포지엄에서 남긴 인사말. AI 보안의 무게중심이 모델 안전성에서 AI 인프라와 공급망 보안으로 옮겨가고 있고, AI 데이터센터는 국가 경쟁력을 지탱하는 전략 인프라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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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10편, 단상 50편.
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 AI데이터센터 기술심포지엄에서 남긴 인사말. AI 보안의 무게중심이 모델 안전성에서 AI 인프라와 공급망 보안으로 옮겨가고 있고, AI 데이터센터는 국가 경쟁력을 지탱하는 전략 인프라라고 짚었다.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회 출범식 소감. AI를 국가 전략자산으로 규정하고 모델·데이터·컴퓨팅 자원을 포괄하는 보안 프레임워크를 세워야 하는 과제 앞에서 느낀 책임감을 적었다.
KISA와 정보보호학회가 주관한 사이버보안정책포럼 조찬 강연 후기. 「인공지능 행동계획」 최종안의 보안정책 과제를 알리려 강연을 마다하지 않게 된 사정과 그날의 부담을 적었다.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6) 참관 기록. 학계의 일원으로 편안하게 돌아본 자리에서 양자보안포럼 회장으로 제1회 양자보안컨퍼런스를 열게 된 소회를 남겼다.
공연을 앞두고 곳곳에서 안전사고 대비로 분주한 광화문을 지나며 남긴 한 줄. 행사가 무사히 치러지기를 바라는 짧은 기록이다.
국내 보안기업의 일본 진출 설명회에 참석했다. 그 자리에서 소개된 ‘ASTEEDA Executive Salon’은 일회성 명함 교환을 넘어 친목과 정보 공유를 결합한 네트워크라는 점에서 인상적이었다.
경기미래포럼이 출범했다. 공동대표를 맡으신 한양대 김유은 교수님께 축하 인사를 전하며 현장 사진과 함께 남긴 짧은 기록이다.
이회수 선배의 출판기념회에 다녀왔다. 토요일 주말인데도 함께 동행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남긴 짧은 기록.
김진수 신임 회장의 취임과 이해민 의원의 사이버영토주권상 수상을 축하하며 적은 글. 정보보호 산업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사이버 영토를 지키는 힘이 된다는 생각을 짧게 덧붙였다.
제5차 양자보안포럼 참석 기록. 6G-IoT 이동통신이 국가 디지털 생태계의 기간망이 되는 만큼 양자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보안 기술이 필요하다는 발표 내용을 옮겼다.
오디오 콘텐츠 《월말 김어준》에 출연한 기록. 자료도 사전 의제 조율도 없이 진행자의 흐름에 맡기는 형식이, 학술·정책 세미나의 정제된 토론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쉽지 않은 무대였다고 적었다.
아침 CISO포럼에서 들은 이야기. 제로트러스트와 정보보호공시를 이상론이나 규제 부담이 아니라 제한된 예산과 인력이라는 전제 위에서 다시 읽어낸 관점이 인상 깊었다.
AI수석과 시민사회가 두 시간 동안 마주 앉았다. 규제 찬반 공방을 넘어 고영향 AI 통제와 노동, 에너지까지 다루며 AI를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의 문제로 되물은 자리를 기획자로서 기록했다.
디지털소사이어티 정기총회 겸 디지털 우수콘텐츠 시상식에 심사위원장으로 참석했다. 아는 분들이 여럿 수상해 더 기뻤고, 오랜만에 KISDI 식구들끼리 기념 촬영을 했다는 기록이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 다녀왔다. 본문은 행사 이름 한 줄뿐이고 나머지는 사진 여덟 장이 대신하는, 연초 인사 자리의 짧은 기록이다.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단 네트워킹데이. 출범 100일 만에 AI 행동계획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AI기본법 개정안도 통과됐지만, 이제야 본격적인 출발선에 섰다는 부담도 함께 느낀 자리.
세미나 좌장을 맡아 오랜만에 파르나스타워 39층에 올랐다. 사진 한 장과 한 문장으로 그날 다녀온 자리를 표시해 둔, 설명을 덧붙이지 않은 짧은 기록이다.
정보보호산업인의 밤에 다녀와 남긴 기록. 배경훈 부총리가 최근 3주 연속 사이버보안 행사를 챙기는 모습을 적고, 2년간 협회를 이끈 조영철 회장에게 감사를 전했다.
12월 13일 디지털소사이어티 문화위원회 학술세미나와 12월 19일 데이터법정책학회 동계학술대회. 두 자리의 좌장을 맡아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되었다는 짧은 안내다.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TF 제6차 회의를 마치고 남긴 한 줄. 추운 날씨에도 자리를 채워 좋은 의견을 주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한 짧은 기록이다.
제1회 AI Cyber Defense Contest 현장. 아침 일찍 도착해 얼굴만 비추고 나오느라 경연을 직접 보지 못한 아쉬움과, 준비하느라 고생한 KISA 직원들에게 보낸 응원을 적었다.
어제와 오늘, 정보보호 포럼에 연이어 참석하고 남긴 한 줄. '바쁘다 바뻐'라는 탄식 하나와 사진 두 장으로 그 이틀의 일정이 다 설명되는 짧은 기록이다.
글로벌 디지털포럼의 'AI시대의 데이터 국가전략' 세미나 참석 기록. 백서인 교수가 자리에 없어 아쉬웠다는 한마디를 덧붙인, 사진 여섯 장짜리 짧은 글이다.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아세안 사이버실즈 개회식. 임기 말인 2023년말에 제1회를 열었던 대회를 다시 보며, 파이널라운드에 오른 학생부·일반부 국가대표들에게 남긴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