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보안 협력과 연대의 우정을 쌓길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아세안 사이버실즈 개회식. 임기 말인 2023년말에 제1회를 열었던 대회를 다시 보며, 파이널라운드에 오른 학생부·일반부 국가대표들에게 남긴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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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78편, 단상 111편.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아세안 사이버실즈 개회식. 임기 말인 2023년말에 제1회를 열었던 대회를 다시 보며, 파이널라운드에 오른 학생부·일반부 국가대표들에게 남긴 응원.
KISA가 AI 보안에 특화된 해킹방어콘테스트를 주최한다. AI 활용보안·AI 안전성 확보·AI 플랫폼 보안 세 영역을 모두 포괄하는 대회로는 세계 최초라는 소개와 참여 요청.
2025 아세안 사이버쉴즈 해킹콘테스트에 참여한 아세안 10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늦은 시각까지 겨루고 있는 모습. 최선을 다해 좋은 결실 거두길 바란다고 적은 짧은 응원.
윤오준 전 차장의 인터뷰 중, 민간에 대한 국가 조사 권한은 필요하되 법적 근거와 민간 감시 금지 조항, 외부 감시체계가 함께 가야 한다는 대목을 그대로 옮겨 적었다.
한국정보통신법학회(회장 이성엽 교수)가 마련한 정보보호포럼 세미나에 참석했다. 정보보호 분야의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자리했다고 적은 짧은 기록.
숭실대 AI안전성연구센터가 국내외 파운데이션 모델의 보안성과 안전성을 평가한 결과를 발표하는 세미나. 유튜브 중계 주소를 함께 남긴 짧은 안내다.
국가AI전략위원회 제4차 보안TF 회의를 마치고. 법제화의 아쉬움은 남지만 중요한 쟁점이 해결돼 무난히 논의를 끝냈다며 위원들의 혜안과 헌신에 감사를 적었다.
소프트웨어가 일회용품이 되어 간다. 개발이 특정 시점·장소·개발자로부터 떨어져 나가면 유지보수와 기술부채라는 개념이 무의미해지고, 책임소재와 보안 거버넌스를 다시 물어야 한다는 단상.
숭실대학교 AI안전성연구센터가 국내외 파운데이션 모델의 보안성·안전성 평가 분석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며 올린 안내 글이다.
국가AI전략위원회 제3차 보안TF 회의. 위원들이 던진 예리한 문제의식이 돋보였고, 오늘 쟁점을 바탕으로 후속 회의를 거치면 잘 매듭지어질 것 같다는 기대를 적었다.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TF 회의에서 N2SF와 VDP를 토론했다. 민간위원의 이상주의와 부처의 현실주의 사이에서 고민은 깊어지지만 대안은 만들어내야 한다는 짧은 기록.
제2차 양자보안포럼에 참석했다. 양자보안에 있어서만큼은 뒤쳐지지 말자고 다짐하며 열심히 공부했다는 짧은 기록.
한국 해킹을 처음 경고한 해커 Saber의 인터뷰를 읽고 남긴 논평. 신고 의존형 대응체계의 결함과 상시 감시체계로의 전환 주장을 정리한 뒤, 정부가 그것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되물었다.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로 울상인 한국 보안 현실 속에서, SK 해킹 사건 이후 정부 대응을 극찬한 해외 기사를 소개했다.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극복해가는 DNA만큼은 세계 최고라고 봤다.
철학 없는 대책은 Security Theater로 끝난다는 지적에 공감하면서도, 비판을 넘어 한국적 맥락에서 작동 가능한 전략의 밑그림을 그리는 후속 작업이 필요하다고 적었다.
대기업도 뚫리는데 중소기업이 무슨 수로 막겠냐는 인식, 곧 보안 패배주의야말로 경계해야 한다는 김휘강 교수의 경고를 옮긴 짧은 기록.
"보안과 업무는 공동 1등"이라는 표현에 공감하며 적은 글. 처벌 중심의 사후 대응보다 보안 투자가 기업에 실질적 이익이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지속 가능한 길이라고 봤다.
CISO협회 고문으로 CISO포럼 조찬에 참석해 AI보안 정책방향을 말한 기록. 사이버보안 정책담당자들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적었다.
과기정통부 AI기본법 하위법령 설명회에 보안TF로 참석한 뒤 보안 관점의 의견을 정리한 글. 안전성 의무 대상 현실화, 사고 보고 의무화와 정보공유, 구체적 보안 통제 명문화와 상호인정 확대를 제안했다.
허니팟이 오히려 침해 경로가 된 사건 기사에 붙인 논평. 민감정보 처리 금지와 격리·로깅 요건, 사고보고 의무를 담은 가이드라인이 필요하고 취약점 공개 제도·정보공유 체계와 연계해야 한다고 봤다.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TF 회의 기록. AI 시대 국가 사이버보안 패러다임을 전환하려는 과기정통부의 구상을 읽을 수 있는 흥미로운 사업 보고였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