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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Topic

보안

논평 78편, 단상 111편.

8 / 8 쪽 · 189편

아마도 국내 첫 AI 보안 해킹대회

KISA가 AI 보안에 특화된 해킹방어콘테스트를 주최한다. AI 활용보안·AI 안전성 확보·AI 플랫폼 보안 세 영역을 모두 포괄하는 대회로는 세계 최초라는 소개와 참여 요청.

이 시각까지 열심히 선전 중

2025 아세안 사이버쉴즈 해킹콘테스트에 참여한 아세안 10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늦은 시각까지 겨루고 있는 모습. 최선을 다해 좋은 결실 거두길 바란다고 적은 짧은 응원.

소프트웨어의 일회용품화

소프트웨어가 일회용품이 되어 간다. 개발이 특정 시점·장소·개발자로부터 떨어져 나가면 유지보수와 기술부채라는 개념이 무의미해지고, 책임소재와 보안 거버넌스를 다시 물어야 한다는 단상.

국가AI전략위 제3차 보안TF 회의

국가AI전략위원회 제3차 보안TF 회의. 위원들이 던진 예리한 문제의식이 돋보였고, 오늘 쟁점을 바탕으로 후속 회의를 거치면 잘 매듭지어질 것 같다는 기대를 적었다.

극복해가는 DNA만큼은 세계 최고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로 울상인 한국 보안 현실 속에서, SK 해킹 사건 이후 정부 대응을 극찬한 해외 기사를 소개했다.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극복해가는 DNA만큼은 세계 최고라고 봤다.

보안 패배주의라는 경고

대기업도 뚫리는데 중소기업이 무슨 수로 막겠냐는 인식, 곧 보안 패배주의야말로 경계해야 한다는 김휘강 교수의 경고를 옮긴 짧은 기록.

허니팟 활동에도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허니팟이 오히려 침해 경로가 된 사건 기사에 붙인 논평. 민감정보 처리 금지와 격리·로깅 요건, 사고보고 의무를 담은 가이드라인이 필요하고 취약점 공개 제도·정보공유 체계와 연계해야 한다고 봤다.

보안TF 회의에서 들은 IITP 업무보고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TF 회의 기록. AI 시대 국가 사이버보안 패러다임을 전환하려는 과기정통부의 구상을 읽을 수 있는 흥미로운 사업 보고였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