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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Topic

보안

논평 78편, 단상 111편.

7 / 8 쪽 · 189편

기술은 보았지만 인간은 보지 못했다

현실에서 가장 흔한 AI 피해는 편향이나 환각이 아니라 사기와 조작이다. 46만 개 모델 카드를 분석한 연구를 소개하며, 개발자와 연구자가 함께 놓친 맹점과 AI를 보안 객체로 다뤄야 하는 이유를 짚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보안TF 회의

크리스마스 이브 오후에도 열린 국가AI전략위 보안TF 회의 기록. 부위원장이 직접 참석해 격려했고, 자문위원과 지원단이 액션플랜 의견수렴에 진심으로 매달리고 있다고 적었다.

보안 정책 체질을 바꿔보자는 일념으로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TF 위원들과의 조촐한 송년회 기록. 부처의 보수적 대응을 넘어 대한민국 보안 정책의 체질을 바꿔보자는 일념으로 지난 2~3개월을 함께한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명패를 바꿨더니 경품에 당첨됐다

정보보호학회 송년회 기록. 회장이 명패와 이름표를 아주대에서 국민대로 바꿔 주는 바람에 경품 추첨에 당첨됐다는 이야기와 함께, 수상자들과 정보보호산업인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VDP·CVD·버그바운티의 상호관계

VDP, CVD, 버그바운티가 각각 무엇이고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노트북LM으로 이미지화해 정리했다. 신고 창구를 여는 정책, 공개 시점을 조율하는 절차, 심각도에 따라 보상하는 프로그램으로 구분한다.

인터뷰했던 기자들이 책을 펴냈다

지난여름 아시아경제와 인터뷰·좌담을 했던 기자들이 그 취재를 책으로 펴내 보내왔다. 한 해 동안 사이버보안을 취재하느라 수고한 기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짧은 기록이다.

제1회 ACDC, 그리고 KISA 화이팅

제1회 AI Cyber Defense Contest 현장. 아침 일찍 도착해 얼굴만 비추고 나오느라 경연을 직접 보지 못한 아쉬움과, 준비하느라 고생한 KISA 직원들에게 보낸 응원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