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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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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논평 152편, 단상 287편.

9 / 19 쪽 · 43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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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미토스 대책회의

오전에는 국가AI전략위 보안특위, 오후에는 국가안보실 회의. 기술·안보·정책이 한꺼번에 맞물리는 현장을 실감한 하루의 기록이다.

전국민 AI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과기정통부가 진행하는 전국민 AI 경진대회의 일환으로 열리는 2026년 AI 챔피언 대회와 루키 대회 참가자 모집 안내. 참가대상, 트랙, 상금, 접수기간을 대회별로 정리했다.

키움런 10km, 중도포기

장애인의 날 기념 제2회 키움런 2026 참가기. 10km에 도전했지만 끝까지 가지 못한 하루와, 함께한 분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기록이다.

워크슬롭, AI가 만든 가짜 효율성

AI가 초안 속도는 높였지만 검토와 재작성 부담이 늘어 총 노동시간은 줄지 않았다는 기사. 겉만 그럴듯한 산출물이 유발하는 ‘수정 노동’을 워크슬롭으로 정리했다.

AI 슬롭이 만드는 ‘fake-happy’ 웹

AI 텍스트가 늘수록 웹의 의미적 다양성은 줄고 정서적 톤은 과잉 낙관으로 기운다는 연구. 인터넷이 노골적 허위의 장이 아니라 지나치게 매끈한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는 관찰이다.

NetSec-KR 2026 개회식

조찬과 오후 회의 사이 빠듯한 시간에 겨우 참석한 개회식. 좋은 분들이 상을 받아 기분 좋았던 짧은 기록이다.

세월호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구글 제미나이로 만든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이미지를 올리며. 작년 목포에서 세월호를 직접 보면서 느낀 것 — 4·16 생명안전공원을 건립할 것, 그리고 생명안전기본법을 제정할 것.

미토스 사태는 보안주에 악재가 아니었다

AI 해킹 위협이 커지면 보안 지출도 급증할 것이라는 시장의 반응인 듯하다. 정부 부처의 긴급대책이 보안정책 대응 증가 예측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실제 예산과 정책이 그만큼 따라오느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