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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Topic

정책

논평 108편, 단상 95편.

2 / 9 쪽 · 203편

모두의 AI처럼, 모두의 기본사회로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지방정부특별위원회 회의 참석 기록. 기본사회특구를 지원사업이 아니라 사회혁신 플랫폼으로 설계하자는 제안과 형평성 문제를 함께 적었다.

소버린 AI를 넘어, 초지능은 누가 통제하나

컴퓨트와 데이터, 인프라를 확보하는 소버린 AI 전략은 여전히 중요하다. 다만 ASI가 논의되기 시작한 지금 과제는 독점을 막고 인류가 안전하게 통제할 질서를 준비하는 쪽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단상.

CAMP를 추천하겠느냐는 질문에

CAMP 참여를 고민하는 외국인에게 보낸 답변. KISA가 운영하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 네트워크가 이제는 디지털 외교 플랫폼으로 성숙했다고 적었다.

'미토스 충격'이 바꾼 세미나의 공기

두 달 반 전 기획된 정보보호포럼 세미나가 '미토스 충격'을 지나며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에이전틱 AI의 보안위협을 두고 현장의 긴장감이 예상보다 뜨거웠던 자리를 기록했다.

한-인도네시아 AI 협력의 시간

인도네시아 일간지 콤파스에 실은 기고문. AI 시대의 한-인니 협력은 단순한 기술 이전이 아니라 신뢰·포용·공동 번영을 함께 만드는 전략적 파트너십이어야 한다고 짚었다. 국·영문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