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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지방정부특별위원회 회의 참석 기록. 기본사회특구를 지원사업이 아니라 사회혁신 플랫폼으로 설계하자는 제안과 형평성 문제를 함께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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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108편, 단상 95편.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지방정부특별위원회 회의 참석 기록. 기본사회특구를 지원사업이 아니라 사회혁신 플랫폼으로 설계하자는 제안과 형평성 문제를 함께 적었다.
KISA의 필리핀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 사업 수주 소식에 붙인 논평. 인도네시아 i-Shield, ASEAN Cyber Shield로 이어져 온 협력의 흐름과 현장의 실행력을 짚었다.
국가AI안전연구소와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공동 개최한 세미나에서 종합토론 좌장을 맡은 기록. AI Safety와 AI Security를 따로 논의하기 어려워진 이유를 정리했다.
미국 CISA의 새 취약점 조치 체계를 뜯어본 글. 노출도·악용 여부·자동화 가능성·기술적 영향이라는 네 질문과 '3일 이내 조치'의 진짜 요구, 한국 CVD·VDP 정책에 주는 시사점을 짚었다.
국내 정보보호 거버넌스를 한 장으로 정리한 자료를 보고 남긴 단상. ISMS-P를 중심으로 제도·인력·기술이 얽힌 생태계라는 점을 짚었다.
국가AI전략위원회 AI민주주의 분과의 글로벌 AI 허브 간담회 기록. 경쟁의 무대가 모델 개발에서 국제규범과 거버넌스로 옮겨가고 있다는 논의를 정리했다.
자문회의에서 나온 질문에 붙인 답. 에너지는 산업 하나가 아니라 국가 핵심 기반이므로 성능보다 신뢰성·안전성·보안성을 먼저 검증해야 한다고 적었다.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특위의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제도화 세미나 기록. 공격자는 실시간으로 움직이는데 제도는 순차적 절차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을 담았다.
CISO포럼에서 들은 '사전 예방 중심의 개인정보보호체계 전환' 발표 기록. 보안의 CVD·VDP와 겹쳐 보며 개인정보 분야의 PDP와 Privacy Safe Harbor를 제안했다.
컴퓨트와 데이터, 인프라를 확보하는 소버린 AI 전략은 여전히 중요하다. 다만 ASI가 논의되기 시작한 지금 과제는 독점을 막고 인류가 안전하게 통제할 질서를 준비하는 쪽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단상.
45개 부처 457개 사업에 4.6조 원이 투입되는 공공 AX. 확산 속도에 비해 보안은 설계 단계에 내재화되지 못하고 사후 점검에 머물러 있다는, 회의를 마치고 남긴 기록.
2028년 미국 대선은 AI가 만들어낸 부와 권력, 위험을 누가 통제할 것인가를 두고 겨루는 첫 선거가 될 가능성이 크다. 한국 정치의 엘리트 구조도 함께 바뀔 것이라는 전망.
이재명 정부 1년의 AI 정책을 두고 나눈 좌담. 국가 AI 전략의 뼈대를 세운 1년으로 평가하면서, 앞으로는 중소·중견기업 AX와 보안 강화로 무게중심을 옮겨야 한다고 말했다.
앤트로픽이 ‘안전한 미토스’를 일반공개로 돌렸다. 안전장치가 확보됐기 때문이라고만 보기에는 설명이 부족하다. 경쟁 모델의 등장과 동맹국의 선택지 확대가 함께 작동한 결과로 읽었다.
서울대 미래전연구센터 특강. 육군 소령급 장교 80여 명과 미토스 충격 이후의 AI 보안 위협을 놓고 토론했다. 자율무기와 국제인도법 이야기까지 이어졌다.
CAMP 참여를 고민하는 외국인에게 보낸 답변. KISA가 운영하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 네트워크가 이제는 디지털 외교 플랫폼으로 성숙했다고 적었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자문위원회 디지털·IT분과위원장으로 위촉된 소감. 미토스 같은 초고성능 AI가 금융권 보안위협을 고도화하는 만큼, 감독체계 정비도 그만큼 시급해졌다고 적었다.
국가AI전략위원회가 배출한 AI 혁신 사례의 주역들을 소개한 짧은 글. MCP와 에이전틱 AI로 업무혁신·행정혁신 성과를 만들어가는 이들을 'AI 챔피온'이라 부른다.
두 달 반 전 기획된 정보보호포럼 세미나가 '미토스 충격'을 지나며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에이전틱 AI의 보안위협을 두고 현장의 긴장감이 예상보다 뜨거웠던 자리를 기록했다.
레거시 보안 이슈는 여전히 반복되는데, AI 시대의 취약점 홍수와 패치 쓰나미도 눈앞이다. 두 과제를 동시에 풀어야 하는 전환점에서 정책 설계와 민관 협력을 짚은 기록이다.
정책의 연속성과 실행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는 다짐. 데이터·컴퓨팅·인재·산업 AX·AI 보안을 하나의 국가 전략 체계로 잇는 방향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짧은 글이다.
Anthropic은 극소수에게만 여는 '배타적 방어'로, OpenAI는 검증된 방어자에게 널리 푸는 '확산 기반 방어'로 갈라섰다. 두 괴물 AI를 놓고 뒤집힌 거버넌스 지형을 정리했다.
인도네시아 일간지 콤파스에 실은 기고문. AI 시대의 한-인니 협력은 단순한 기술 이전이 아니라 신뢰·포용·공동 번영을 함께 만드는 전략적 파트너십이어야 한다고 짚었다. 국·영문 전문.
'미토스 충격 이후 대한민국 AI 보안정책의 과제' 강의를 준비하다 스친 생각. 쏟아지는 에이전트 AI 보안 위협 앞에서 흔들리는 것은 정부와 기업만이 아니라 보안 전문가들 자신이기도 하다는 짧은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