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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Topic

정책

논평 108편, 단상 95편.

3 / 9 쪽 · 203편

일본 정부의 'AI 네이티브 정부' 실험

일본 디지털청이 정부 전용 AI 플랫폼 '겐나이'를 중앙부처 전반에 도입한다. 공무원 18만 명, 행정업무 500여 종을 에이전트로 자동화하는 'AI 네이티브 정부' 실험을 지켜본 기록.

양자보안판 미토스 충격이 오기 전에

제6차 양자보안포럼에서. 양자보안 R&D 예산은 여전히 제한적이고 국가전략기술 목록에서도 존재감이 옅다.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양자보안판 미토스 충격'을 감당하게 된다는 경고.

AI 보안 주권은 인지 주권의 문제다

독자적으로 다룰 수 있는 모델을 가져야 우리 상황에 맞는 AI 보안 모델도 만들 수 있다는 장관 발언에 붙인 논평. 독자 모델 확보는 산업 경쟁력이 아니라 위협을 이해하는 '인지 주권'의 문제다.

하루 종일 미토스 대책회의

오전에는 국가AI전략위 보안특위, 오후에는 국가안보실 회의. 기술·안보·정책이 한꺼번에 맞물리는 현장을 실감한 하루의 기록이다.

세월호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구글 제미나이로 만든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이미지를 올리며. 작년 목포에서 세월호를 직접 보면서 느낀 것 — 4·16 생명안전공원을 건립할 것, 그리고 생명안전기본법을 제정할 것.

보안특위를 찾아준 KISIA 회장단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김진수 회장 일행이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회를 찾아왔다. 보안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사이버보안 산업 생태계를 살리기 위한 위원회와 협회의 협력을 다짐한 자리.

2026 AI Index, 대한민국의 성적표

스탠포드대 인간중심 인공지능 연구소(HAI)의 2026 AI Index 리포트가 발표됐다. 개선할 점은 여전히 많지만 대한민국 AI의 성적표가 그리 나빠 보이지 않는다. 지난 1년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다.

AI기본사회, 제주 워크숍을 마치며

사회분과 위원들과 함께한 제주 워크숍을 마치며 남긴 감사의 글. ‘AI기본사회’라는 국정과제 앞에서 기술의 속도와 사회의 수용 사이 균형을 찾자고 적은 짧은 기록.

중국, 디지털 휴먼 규제 착수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이 디지털 휴먼에 대한 첫 종합 규제 초안을 공개했다. 콘텐츠 표시 의무화와 미성년자 대상 ‘가상 친밀 관계’ 금지를 짚고, AI 인간화를 둘러싼 국가 간 규제 경쟁의 신호로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