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로봇 지능의 진화 단계
인공지능 로봇의 지능이 공간지능에서 피지컬 컴퓨팅, 피지컬 AI를 거쳐 월드모델 AI로 나아간다고 정리한 한 줄 메모.
Topic
논평 154편, 단상 126편.
인공지능 로봇의 지능이 공간지능에서 피지컬 컴퓨팅, 피지컬 AI를 거쳐 월드모델 AI로 나아간다고 정리한 한 줄 메모.
서울대 김상배 교수 덕분에 오랜만에 국제정치학 공저에 참여했다. 주제는 역시 인공지능이며, 인공지능의 지정학을 이해하려면 꼭 읽어보시라는 짧은 소개.
국가AI전략위원회 워크숍에 참석한 짧은 기록. 끝장토론 속에 자료를 작성하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가 존경스러웠다고 적었다.
디지털소사이어티 라운드테이블 'AI기본사회' 참석 기록. 개념 정의부터 가치체계와 거버넌스까지 가장 접근하기 어려운 정책 아젠다지만 조금씩 발전시켜야 한다고 적었다.
CB Insights 자료를 정리한 글. 신규 AI 스타트업의 68%가 AWS와 구글클라우드를 선택해 두 기업이 AI 클라우드 패권을 양분하고 있고, 멀티클라우드는 종속 회피 전략을 반영한다고 봤다.
서강TV 후배들과 만난 자리에서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를 처음 써본 기록. 손목의 뉴럴 밴드로 제스처 조작하는 방식이 흥미로웠고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의 다음 큰 것이 될 것 같다고 적었다.
AGI를 '인공 과학자'로 규정한 arXiv 논문을 소개한 글. 인간과 유사한 테스트 통과가 아니라 다양한 작업을 발견하고 적응하는 능력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정의를 옮겼다.
오랜만에 연세대 교정에서 디지털소사이어티 디지털인사이트 콘텐츠 어워드를 심사한 기록. 역시 화두는 AI전환이었다고 적었다.
과기정통부 AI기본법 하위법령 설명회에 보안TF로 참석한 뒤 보안 관점의 의견을 정리한 글. 안전성 의무 대상 현실화, 사고 보고 의무화와 정보공유, 구체적 보안 통제 명문화와 상호인정 확대를 제안했다.
AI사상가 무라트 두르무스의 'AI Slop' 글을 옮긴 기록. 알고리듬 쓰레기를 헤치고 나아가는 시대에 서투르게라도 진짜 생각을 나누는 인간다움이 저항이 된다는 내용이다.
숭실AX비전 선포식 참석 기록. 숭실AI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임종인 교수에게 축하를 전하고, 20년 만에 옛 청와대 동료를 만난 이야기를 덧붙였다.
게리 마커스의 뉴욕타임스 기고를 정리한 글. AI 파일럿의 95%가 수익을 내지 못했다는 MIT 연구를 근거로 범용 AI 경쟁을 비판하고 특화 AI로의 전환을 제안한 내용을 옮겼다.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TF 회의 기록. AI 시대 국가 사이버보안 패러다임을 전환하려는 과기정통부의 구상을 읽을 수 있는 흥미로운 사업 보고였다고 적었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과의 간담회 기록. AI 기반 디지털 성범죄 대응 등 현안이 많아 돕고 싶은 부처라며, 다음에는 AI전략위원회 차원에서 제대로 정책 소통을 하겠다고 적었다.
김우창 국가AI정책비서관이 나온 디소브리핑 1회를 소개한 글. 블랙록 MoU 막전막후와 AI G3 달성 전략, AI기본사회의 의미를 다룬다며 볼 이유를 항목으로 적었다.
400억 규모 NAIS를 AGI 연구기관으로 혼동한 보도를 바로잡은 글. NAIS는 AI를 활용한 과학 혁신을 담당하는 기관이고 국가 AGI·초지능 연구소는 별도 프로젝트로 준비 중이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