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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Topic

AI

논평 154편, 단상 126편.

3 / 12 쪽 · 280편

CAMP를 추천하겠느냐는 질문에

CAMP 참여를 고민하는 외국인에게 보낸 답변. KISA가 운영하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 네트워크가 이제는 디지털 외교 플랫폼으로 성숙했다고 적었다.

코딩 에이전트가 해커의 스파이로?

국내 프론트엔드 생태계를 노린 '미니 샤이-훌루드' 관련 기사를 공유한 짧은 기록. 코딩 에이전트 자체가 공격자의 통로가 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링크 한 줄로 남겼다.

'미토스 충격'이 바꾼 세미나의 공기

두 달 반 전 기획된 정보보호포럼 세미나가 '미토스 충격'을 지나며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에이전틱 AI의 보안위협을 두고 현장의 긴장감이 예상보다 뜨거웠던 자리를 기록했다.

Mythos는 보안 특화 모델이 아니다

Mythos를 '보안에 특화된 모델'로 읽는 흔한 오해를 짚었다. 범용 지능이 임계점을 넘자 보안 역량이 따라온 것이며, 보안 특화 모델과 보안내재화 독파모는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본다.

한-인도네시아 AI 협력의 시간

인도네시아 일간지 콤파스에 실은 기고문. AI 시대의 한-인니 협력은 단순한 기술 이전이 아니라 신뢰·포용·공동 번영을 함께 만드는 전략적 파트너십이어야 한다고 짚었다. 국·영문 전문.

일본 정부의 'AI 네이티브 정부' 실험

일본 디지털청이 정부 전용 AI 플랫폼 '겐나이'를 중앙부처 전반에 도입한다. 공무원 18만 명, 행정업무 500여 종을 에이전트로 자동화하는 'AI 네이티브 정부' 실험을 지켜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