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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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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록

가장 최근 글이 맨 위다. 긴 논평은 크게, 짧은 단상은 조밀하게 놓았다.

10 / 27 쪽 · 총 641편

경청을 넘어, 오케스트레이터로서의 리더십

‘가장 많이 아는 사람’에서 ‘가장 잘 듣는 사람’으로 리더십이 바뀌고 있다는 데 동감한다. 다만 AI 시대에는 경청에서 그쳐서는 안 된다고 본다. 질문하고, 연결하고, 판단하고, 책임지는 사람까지.

보안특위를 찾아준 KISIA 회장단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김진수 회장 일행이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회를 찾아왔다. 보안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사이버보안 산업 생태계를 살리기 위한 위원회와 협회의 협력을 다짐한 자리.

도곡동의 어느 와인카페

개인정보위 최장혁 전 차관, 서울대 천정희 교수, 홍정대 박사와 함께한 저녁. 유명한 분들이 많이 다녀간 곳이라고 한다. 그런데 마지막 사진은 누굴까요.

2026 AI Index, 대한민국의 성적표

스탠포드대 인간중심 인공지능 연구소(HAI)의 2026 AI Index 리포트가 발표됐다. 개선할 점은 여전히 많지만 대한민국 AI의 성적표가 그리 나빠 보이지 않는다. 지난 1년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다.

공공AX 책을 직접 전달받다

공공기관 경영평가 분야의 권위자인 노승용 교수님이 기획하고 주저자로 집필한 공공AX 책을 직접 전달받았다. 공공영역의 AI 전환을 고민하는 기관에 길잡이가 될 책이라 적은 짧은 기록.

AI기본사회, 제주 워크숍을 마치며

사회분과 위원들과 함께한 제주 워크숍을 마치며 남긴 감사의 글. ‘AI기본사회’라는 국정과제 앞에서 기술의 속도와 사회의 수용 사이 균형을 찾자고 적은 짧은 기록.

폐교 위기 대학의 벚꽃길

폐교 위기에 놓인 제주국제대학 캠퍼스의 벚꽃길을 걸었다. 학생들도 보이지 않고 카페도 문을 닫아 까마귀만 주인 행세하는 봄날 풍경을 적은 짧은 기록.

가장 효과적인 바이브 코딩 조합

현재까지 가장 효과적인 바이브 코딩 조합으로 구글 안티그래비티와 클로드 코드,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결합을 꼽았다. 도구 조합을 두고 남긴 한 줄 단상.

중국, 디지털 휴먼 규제 착수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이 디지털 휴먼에 대한 첫 종합 규제 초안을 공개했다. 콘텐츠 표시 의무화와 미성년자 대상 ‘가상 친밀 관계’ 금지를 짚고, AI 인간화를 둘러싼 국가 간 규제 경쟁의 신호로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