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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Topic

보안

논평 78편, 단상 111편.

4 / 8 쪽 · 189편

미토스 사태는 보안주에 악재가 아니었다

AI 해킹 위협이 커지면 보안 지출도 급증할 것이라는 시장의 반응인 듯하다. 정부 부처의 긴급대책이 보안정책 대응 증가 예측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실제 예산과 정책이 그만큼 따라오느냐다.

보안특위를 찾아준 KISIA 회장단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김진수 회장 일행이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회를 찾아왔다. 보안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사이버보안 산업 생태계를 살리기 위한 위원회와 협회의 협력을 다짐한 자리.

AI 데이터센터는 핵심 전략 인프라다

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 AI데이터센터 기술심포지엄에서 남긴 인사말. AI 보안의 무게중심이 모델 안전성에서 AI 인프라와 공급망 보안으로 옮겨가고 있고, AI 데이터센터는 국가 경쟁력을 지탱하는 전략 인프라라고 짚었다.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회 출범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회 출범식 소감. AI를 국가 전략자산으로 규정하고 모델·데이터·컴퓨팅 자원을 포괄하는 보안 프레임워크를 세워야 하는 과제 앞에서 느낀 책임감을 적었다.

사이버보안정책포럼 조찬 강연

KISA와 정보보호학회가 주관한 사이버보안정책포럼 조찬 강연 후기. 「인공지능 행동계획」 최종안의 보안정책 과제를 알리려 강연을 마다하지 않게 된 사정과 그날의 부담을 적었다.

사이버보안은 시스템 전체의 문제다

층층이 쌓인 방어 구조를 들여다보며 남긴 짧은 단상. 사이버보안은 하나의 기술이 아니라 전략·인프라·데이터·사람·법이 얽힌 문제이고, 대응이 아니라 설계와 운영의 영역이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