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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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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논평 48편, 단상 154편.

8 / 9 쪽 · 20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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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약속 지키러 통영까지

1년 전의 약속을 지키러 고양에서 김포, 사천을 거쳐 통영까지 달려가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다. 통영항에서 충무김밥으로 점심을 먹은 짧은 기록.

보안 패배주의라는 경고

대기업도 뚫리는데 중소기업이 무슨 수로 막겠냐는 인식, 곧 보안 패배주의야말로 경계해야 한다는 김휘강 교수의 경고를 옮긴 짧은 기록.

포스트 스마트폰의 Next Big Thing

서강TV 후배들과 만난 자리에서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를 처음 써본 기록. 손목의 뉴럴 밴드로 제스처 조작하는 방식이 흥미로웠고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의 다음 큰 것이 될 것 같다고 적었다.

허니팟 활동에도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허니팟이 오히려 침해 경로가 된 사건 기사에 붙인 논평. 민감정보 처리 금지와 격리·로깅 요건, 사고보고 의무를 담은 가이드라인이 필요하고 취약점 공개 제도·정보공유 체계와 연계해야 한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