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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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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논평 48편, 단상 154편.

7 / 9 쪽 · 20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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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가 같은 학회에서 발표한 셈

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 발제하러 청운대 인천캠퍼스에 다녀왔다. 지난해 딸이 같은 학회에서 발표했으니 부녀가 나란히 발표한 셈이 되었다는 짧은 기록.

외교란 디테일의 정치다

트럼프 굿즈 코너까지 마련한 협상장 풍경을 보며 남긴 논평. 외교는 정책 협상이나 서명식이 아니라 상대의 자존심과 상징, 취향을 읽어 연출하는 디테일의 정치라고 봤다.

공급망의 안정성을 공공재로

APEC 주최국 한국의 역할을 다룬 칼럼에서 옮겨 온 대목. 무너진 질서 위에서 새 균형을 찾는 중재자 역할, 그중에서도 공급망 안정성을 공공재로 만드는 일이 가장 시급하다는 문장이다.

극복해가는 DNA만큼은 세계 최고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로 울상인 한국 보안 현실 속에서, SK 해킹 사건 이후 정부 대응을 극찬한 해외 기사를 소개했다.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극복해가는 DNA만큼은 세계 최고라고 봤다.

인공지능의 지정학, 오랜만의 공저

서울대 김상배 교수 덕분에 오랜만에 국제정치학 공저에 참여했다. 주제는 역시 인공지능이며, 인공지능의 지정학을 이해하려면 꼭 읽어보시라는 짧은 소개.